순천시, 호남 최초 ‘전국평생학습축제’ 유치
순천시, 호남 최초 ‘전국평생학습축제’ 유치
by 운영자 2007.09.11
내년 10월 중 개최…50억원 이상 직·간접투자 효과 기대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게 될 내년 ‘제7회 전국평생학습축제’ 가 순천서 열릴 예정이다.
10일 순천시는 지난 6월 축제 유치 신청서를 낸 경기도 이천시, 충북 제천시 등 3개 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교육인적자원부 평가반의 서류심사, 현지실사를 거쳐 호남지역 최초로 내년 전국평생학습축제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최지 선정에서 시는 물과 숲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정주도시 여건과 함께 비교우위 평생학습, 세계대회 개최 경험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전국평생학습축제를 내년 10월 중 순천만 갈대축제와 연계해 팔마경기장, 순천만 등 순천시 일원에서 4일 동안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적인 상징물을 만들어 영원히 기억에 남는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도 세우고 있다.
특히 시는 전국평생학습축제에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약 50억원 이상의 경제적 직·간접 효과를 거둠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234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평생학습도시로 등록된 76개 도시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할 수 있으며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유치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간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할 올해 제3회 순천시평생학습한마당행사를 내년 전국축제에 대비해 치를 계획으로 체험 위주의 한마당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게 될 내년 ‘제7회 전국평생학습축제’ 가 순천서 열릴 예정이다.
10일 순천시는 지난 6월 축제 유치 신청서를 낸 경기도 이천시, 충북 제천시 등 3개 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교육인적자원부 평가반의 서류심사, 현지실사를 거쳐 호남지역 최초로 내년 전국평생학습축제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최지 선정에서 시는 물과 숲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정주도시 여건과 함께 비교우위 평생학습, 세계대회 개최 경험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전국평생학습축제를 내년 10월 중 순천만 갈대축제와 연계해 팔마경기장, 순천만 등 순천시 일원에서 4일 동안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적인 상징물을 만들어 영원히 기억에 남는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도 세우고 있다.
특히 시는 전국평생학습축제에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약 50억원 이상의 경제적 직·간접 효과를 거둠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234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평생학습도시로 등록된 76개 도시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할 수 있으며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유치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간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할 올해 제3회 순천시평생학습한마당행사를 내년 전국축제에 대비해 치를 계획으로 체험 위주의 한마당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