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추석맞이 봉사활동’ 실시
광양제철소, ‘추석맞이 봉사활동’ 실시
by 운영자 2007.09.18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추석을 앞두고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넉넉한 인심을 나누는 ‘추석맞이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광양, 순천, 남해, 하동 지역 사회복지시설 16개소, 광양시 관내 노인정 25개소와 태인동, 광영동에 거주하는 영세민 200세대를 대상으로 20kg 백미 600포, 통조림 150개, 수산물 200개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추석 연휴에도 지역사회의 안위를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근무에 여념이 없을 군장병 및 경찰관들을 위해 일선 군부대 및 경찰서에 라면 130박스, 돼지 4마리를 각각 전달했다.
생산기술부 ‘아름다운 손’ 봉사단 직원과 가족 70여명은 이달 초부터 매주 광양노인복지센터, 하동 우리들 병원 등 인근지역 노인전문 요양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종이 접기, 미술치료, 동화구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매 노인들 및 정신지체 장애인들의 재활치료에 힘썼다.
미니밀부 ‘천사회’는 광양시 매화원에서 장애인 목욕봉사와 시설 내, 외부 청소를 실시했고, 제강부 ‘연사랑’ 봉사단은 광양시 장애인 복지관에서 물리치료 지원, 밑반찬 배달 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포스코와 외주파트너사가 소외이웃들에게 안정적인 새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이번 달로 36회를 맞았으며, 태인동 4구에 홀로 거주하는 이귀례(70)씨 집을 방문해 화재로 노후된 지붕 전면 교체하고, 건물 외부 도장, 실내, 외 전등 및 인입선 교체 작업을 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광양, 순천, 남해, 하동 지역 사회복지시설 16개소, 광양시 관내 노인정 25개소와 태인동, 광영동에 거주하는 영세민 200세대를 대상으로 20kg 백미 600포, 통조림 150개, 수산물 200개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추석 연휴에도 지역사회의 안위를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근무에 여념이 없을 군장병 및 경찰관들을 위해 일선 군부대 및 경찰서에 라면 130박스, 돼지 4마리를 각각 전달했다.
생산기술부 ‘아름다운 손’ 봉사단 직원과 가족 70여명은 이달 초부터 매주 광양노인복지센터, 하동 우리들 병원 등 인근지역 노인전문 요양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종이 접기, 미술치료, 동화구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매 노인들 및 정신지체 장애인들의 재활치료에 힘썼다.
미니밀부 ‘천사회’는 광양시 매화원에서 장애인 목욕봉사와 시설 내, 외부 청소를 실시했고, 제강부 ‘연사랑’ 봉사단은 광양시 장애인 복지관에서 물리치료 지원, 밑반찬 배달 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포스코와 외주파트너사가 소외이웃들에게 안정적인 새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이번 달로 36회를 맞았으며, 태인동 4구에 홀로 거주하는 이귀례(70)씨 집을 방문해 화재로 노후된 지붕 전면 교체하고, 건물 외부 도장, 실내, 외 전등 및 인입선 교체 작업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