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태풍 피해 복구 농촌 일손 돕기
광양소방서 태풍 피해 복구 농촌 일손 돕기
by 운영자 2007.09.19
광양소방서(서장 이형철)는 지난 16일 태풍 나리로 인한 농촌 피해 복구에 참여했다. 또한 18일은 광양읍 세풍리 일대 3000㎡의 쓰러진 벼를 세우는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 농가를 적극 지원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을 다했다.
광양소방서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을 ‘농촌 피해 복구 중점 추진기간’로 정하고 전 직원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토록 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광양소방서 이형철 서장은 태풍 피해 농민들을 위로하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봉사소방행정을 적극 추진할 것을 밝혔다.
광양소방서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을 ‘농촌 피해 복구 중점 추진기간’로 정하고 전 직원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토록 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광양소방서 이형철 서장은 태풍 피해 농민들을 위로하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봉사소방행정을 적극 추진할 것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