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출산장려금
광양시, 출산장려금
by 운영자 2007.10.01
최대 200만원 지원
전남 광양시는 셋째 아이를 출산하는 가정에 2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인구 늘리기' 대책을 마련했다.
27일 광양시에 따르면 첫째 아이 출산 가정에 100만 원, 둘째 아이 출산 가정에는 150만 원씩 각각 지급하고 3명 이상의 아이를 낳는 가정엔 200만 원의 장려금을 주기로 잠정 결정했다.
또한 신생아 지원비 명목으로 첫째 아이에겐 10만 원, 둘째 아이에겐 50만 원, 셋째 아이 이상에겐 100만 원을 지급하는 한편 임산부 진료 명목으로 15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자녀 수에 관계 없이 유아원 학자금도 전액 지원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전입 인구를 늘리기 위해 광양시로 이사를 오는 주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이사비를 지원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실무 부서 협의를 거쳐 최종 안을 만들어 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현재 광양시 인구는 13만 9천여 명이다.
전남 광양시는 셋째 아이를 출산하는 가정에 2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인구 늘리기' 대책을 마련했다.
27일 광양시에 따르면 첫째 아이 출산 가정에 100만 원, 둘째 아이 출산 가정에는 150만 원씩 각각 지급하고 3명 이상의 아이를 낳는 가정엔 200만 원의 장려금을 주기로 잠정 결정했다.
또한 신생아 지원비 명목으로 첫째 아이에겐 10만 원, 둘째 아이에겐 50만 원, 셋째 아이 이상에겐 100만 원을 지급하는 한편 임산부 진료 명목으로 15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자녀 수에 관계 없이 유아원 학자금도 전액 지원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전입 인구를 늘리기 위해 광양시로 이사를 오는 주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이사비를 지원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실무 부서 협의를 거쳐 최종 안을 만들어 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현재 광양시 인구는 13만 9천여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