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풍덕동, ‘사랑의 꽃 터널’ 조성
순천시 풍덕동, ‘사랑의 꽃 터널’ 조성
by 운영자 2007.10.01
가족행사ㆍ기념촬영 등 주민 명소로 부각
풍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지홍)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동천제방에 ‘사랑의 꽃 터널’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하늘정원(장미터널)’ 자리에 길이 200m, 폭 2m로 황토포장을 하고, 그 양쪽 공간에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이 돼 아름다운 야생화 꽃 화단을 만든 것.
주민들은 결혼기념일이나 생일, 기타 기념일에 이곳에 와서 탁자위에 케이크를 얹어놓고 케이크 커팅 등 가족 행사를 하고, 곁에 있는 포토존에서는 기념촬영을 하는 등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200m에 이르는 ‘사랑의 꽃 터널’을 걸어가면 동천의 맑은 물소리, 풀벌레 소리와 어우러진 클래식 음악이 들려와 이곳을 찾아오는 많은 시민들의 정서함양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풍덕동(동장 유춘자)은 다가오는 겨울철에는 각양각색 풍선과 만든 꽃으로 포토존을 꾸미고, 멋진 음악도 준비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풍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지홍)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동천제방에 ‘사랑의 꽃 터널’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하늘정원(장미터널)’ 자리에 길이 200m, 폭 2m로 황토포장을 하고, 그 양쪽 공간에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이 돼 아름다운 야생화 꽃 화단을 만든 것.
주민들은 결혼기념일이나 생일, 기타 기념일에 이곳에 와서 탁자위에 케이크를 얹어놓고 케이크 커팅 등 가족 행사를 하고, 곁에 있는 포토존에서는 기념촬영을 하는 등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200m에 이르는 ‘사랑의 꽃 터널’을 걸어가면 동천의 맑은 물소리, 풀벌레 소리와 어우러진 클래식 음악이 들려와 이곳을 찾아오는 많은 시민들의 정서함양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풍덕동(동장 유춘자)은 다가오는 겨울철에는 각양각색 풍선과 만든 꽃으로 포토존을 꾸미고, 멋진 음악도 준비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