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깨끗하고 편리하게 ‘탈바꿈’
광양항, 깨끗하고 편리하게 ‘탈바꿈’
by 운영자 2007.10.04
광양항이 깨끗하고 편리한 곳으로 거듭난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재경부, 기획예산처,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만재개발위원회를 열고 2016년까지 전국의 52개 항만 가운데 낙후된 10개 항만을 대상으로 재개발하는 항만재개발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 항만은 광양항을 비롯 대천항, 인천항, 군산항, 목포항, 제주항, 여수항, 부산 북항, 포항항, 묵호항 등이다.
해양부는 이들 항만을 재개발하기 위한 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설치에 2016년까지 4조 696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시행자가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항만별 사업타당성 검토를 통해 필요할 경우 방파제와 도로, 통신 등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보조 또는 융자를 검토키로 했다.
해양부는 기본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정부와 시ㆍ도지사, 지방공기업, 민간투자자로부터 지역별로 재개발 사업제안을 받을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재경부, 기획예산처,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만재개발위원회를 열고 2016년까지 전국의 52개 항만 가운데 낙후된 10개 항만을 대상으로 재개발하는 항만재개발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 항만은 광양항을 비롯 대천항, 인천항, 군산항, 목포항, 제주항, 여수항, 부산 북항, 포항항, 묵호항 등이다.
해양부는 이들 항만을 재개발하기 위한 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설치에 2016년까지 4조 696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시행자가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항만별 사업타당성 검토를 통해 필요할 경우 방파제와 도로, 통신 등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보조 또는 융자를 검토키로 했다.
해양부는 기본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정부와 시ㆍ도지사, 지방공기업, 민간투자자로부터 지역별로 재개발 사업제안을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