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들고 체험하니 너무 재밌어요
직접 만들고 체험하니 너무 재밌어요
by 운영자 2007.10.05
시민 참여 굿, 반응도 굿…평생학습 축제 ‘대박’
어제(4일)부터 오늘(5일)까지 광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전남평생학습축제에 전국의 취재진이 몰리면서 성공적인 축제 개최 전망이 점쳐지고 있다.
어제(4일)부터 오늘(5일)까지 광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전남평생학습축제에 전국의 취재진이 몰리면서 성공적인 축제 개최 전망이 점쳐지고 있다.
[사진설명 : 할머니들의 재롱 잔치: 할머니들도 신났다. 평생학습축체 첫날인 4일 할머니들이 축제에 흠뻑 빠져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
4일 제3회 전남평생학습축제는 작품전시, 동아리발표회,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전남지역 평생학습 성과물을 발표ㆍ전시하는 행사로 성대히 막을 열었다.
축제에 참가한 3천여명의 시민들과 학생들은 발표된 성과물을 직접 체험하는데 바쁜 하루를 보냈다.
4일 제3회 전남평생학습축제는 작품전시, 동아리발표회,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전남지역 평생학습 성과물을 발표ㆍ전시하는 행사로 성대히 막을 열었다.
축제에 참가한 3천여명의 시민들과 학생들은 발표된 성과물을 직접 체험하는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사진설명 : 마술 체험학습은 어린 학생들에게 단연인기다. 이날 평생학습축제에서는 진귀하고 신기한 마술시범도 함께 해 참가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
특히 전남지역 75개 평생학습 기간ㆍ단체는 각각 준비한 성과물을 부스에서 전시하고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방법을 선보여 이날 참가자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단체 및 기관들의 부스에는 온종일 시민들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루는 진풍경도 연출했다.
[순천광양교차로 / 최명희 ㆍ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특히 전남지역 75개 평생학습 기간ㆍ단체는 각각 준비한 성과물을 부스에서 전시하고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방법을 선보여 이날 참가자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단체 및 기관들의 부스에는 온종일 시민들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루는 진풍경도 연출했다.
[순천광양교차로 / 최명희 ㆍ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