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득량종합개발사업 추진 ‘활발’
보성군, 득량종합개발사업 추진 ‘활발’
by 운영자 2007.10.10
전통 담장 정비·갈대생태공원 조성…사업비 67억
보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득량 오봉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다향 보성의 공룡마을 오봉’이라는 개발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은 득량면 오봉·해평·비봉리 일원에 2005년부터 6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활발히 그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오봉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은 전통담장정비, 갈대군락지 생태공원 조성, 등산로 정비, 건강관리실 설치 등 1단계 사업(40억원)이 금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09년까지 27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추진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는 2009년에는 공룡마을이라는 이점과 농어촌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더해져 활력이 넘치는 관광농촌마을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득량 오봉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다향 보성의 공룡마을 오봉’이라는 개발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은 득량면 오봉·해평·비봉리 일원에 2005년부터 6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활발히 그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오봉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은 전통담장정비, 갈대군락지 생태공원 조성, 등산로 정비, 건강관리실 설치 등 1단계 사업(40억원)이 금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09년까지 27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추진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는 2009년에는 공룡마을이라는 이점과 농어촌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더해져 활력이 넘치는 관광농촌마을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