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팔마문화제에 ‘추억의 영화’ 보러가자
순천 팔마문화제에 ‘추억의 영화’ 보러가자
by 운영자 2007.10.10
15일~19일까지 ‘남과 여’ ‘카사블랑카’ 등 명화 5편 상영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제25회 순천 팔마문화제에서 1940~50년대의 ‘추억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어서 중장년층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전라남도영상위원회 주관으로 순천시청 별관 문화원 공연장에서 15일~19일까지 5일 동안 매일 저녁 7시30분 시민들을 찾게 될 영화는 ‘남과 여’, ‘카사블랑카’, ‘쉘브르의 우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태양은 가득히’ 등 5편. 당시 시대를 풍미했던 명작들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서함양 및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는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억의 영화 상영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제25회 순천 팔마문화제에서 1940~50년대의 ‘추억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어서 중장년층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전라남도영상위원회 주관으로 순천시청 별관 문화원 공연장에서 15일~19일까지 5일 동안 매일 저녁 7시30분 시민들을 찾게 될 영화는 ‘남과 여’, ‘카사블랑카’, ‘쉘브르의 우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태양은 가득히’ 등 5편. 당시 시대를 풍미했던 명작들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서함양 및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는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억의 영화 상영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