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익신리 일원 산단 개발
광양시, 익신리 일원 산단 개발
by 운영자 2007.10.11
제이에이 건설과 투자 협정…680억 투자·2011년 완공
광양시 광양읍 익신리 일원 54만3000㎡ 일반지역이 일반지방산업단지로 개발된다.
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이에이건설(주) 컨소시엄(대표 김종욱)과 총 680억원을 투자하여 2011년 까지 익신 일반지방산업단지를 개발한다는 내용의 민간투자개발 투자이행 협정을 체결하고 산업단지 지정과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POSCO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의 기반산업과 도로 등 좋은 입지여건에도 공장용지가 부족하여 관련 기업들의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던 광양시로서는 이번 익신산단 개발로 부족한 공장 부지를 해소하고 난개발을 예방하여 토지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철강, 항만, 기계 등의 연관 업종 기업 유치에 따른 지역 개발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개발 사업의 민간 참여를 통하여 시 재정의 효율적인 분배와 사업 기간 동안 광양읍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광양시에서는 명당산단과 신금산단에 이어 이번에는 익신 일반지방산업단지를 기업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산업단지로 개발되도록 설계와 시공에 반영하여 첨단 산업단지 기능을 갖춘 유비쿼터스 산업단지(U-산업)와 녹지 공간 확보로 친환경적인 산업단지로 개발할 방침이다.
광양시 광양읍 익신리 일원 54만3000㎡ 일반지역이 일반지방산업단지로 개발된다.
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이에이건설(주) 컨소시엄(대표 김종욱)과 총 680억원을 투자하여 2011년 까지 익신 일반지방산업단지를 개발한다는 내용의 민간투자개발 투자이행 협정을 체결하고 산업단지 지정과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POSCO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의 기반산업과 도로 등 좋은 입지여건에도 공장용지가 부족하여 관련 기업들의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던 광양시로서는 이번 익신산단 개발로 부족한 공장 부지를 해소하고 난개발을 예방하여 토지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철강, 항만, 기계 등의 연관 업종 기업 유치에 따른 지역 개발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개발 사업의 민간 참여를 통하여 시 재정의 효율적인 분배와 사업 기간 동안 광양읍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광양시에서는 명당산단과 신금산단에 이어 이번에는 익신 일반지방산업단지를 기업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산업단지로 개발되도록 설계와 시공에 반영하여 첨단 산업단지 기능을 갖춘 유비쿼터스 산업단지(U-산업)와 녹지 공간 확보로 친환경적인 산업단지로 개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