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목 현대아파트 국화 향기 ‘그윽’
생목 현대아파트 국화 향기 ‘그윽’
by 운영자 2007.10.12
각 동 관리사무소
입구 국화화분 비치
생목동 현대아파트 부녀회(회장 서성자)와 관리사무소(소장 황연석)는 국화 화분 50개를 구입, 아파트 각 동 입구에 진열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생목현대아파트는 1989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로 오랜 세월의 흔적이 아파트 곳곳에 배겨 중후함이 느껴지지만 새 아파트에 비해 산뜻하지 않아 국화꽃으로 가을을 느끼자는 취지 아래 마련한 것.
생목현대아파트 부녀회와 관리사무소에서는 올해뿐 아니라 매년 국화꽃을 아파트에 비치할 예정이며, 꽃이 져버린 화분은 관내 화원에서 다음해까지 돌보도록 하여 한번 꽃이 지고 나면 버렸던 화분을 재활용하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입구 국화화분 비치
생목동 현대아파트 부녀회(회장 서성자)와 관리사무소(소장 황연석)는 국화 화분 50개를 구입, 아파트 각 동 입구에 진열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생목현대아파트는 1989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로 오랜 세월의 흔적이 아파트 곳곳에 배겨 중후함이 느껴지지만 새 아파트에 비해 산뜻하지 않아 국화꽃으로 가을을 느끼자는 취지 아래 마련한 것.
생목현대아파트 부녀회와 관리사무소에서는 올해뿐 아니라 매년 국화꽃을 아파트에 비치할 예정이며, 꽃이 져버린 화분은 관내 화원에서 다음해까지 돌보도록 하여 한번 꽃이 지고 나면 버렸던 화분을 재활용하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