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중증장애인 ‘화려한 외출’
순천시 중증장애인 ‘화려한 외출’
by 운영자 2007.10.12
장애로 인해 집에서만 지내야 했던 중증 장애인들이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순천시의 장애인 활동보조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장애인 사랑봉사대는 남순천 라이온스클럽봉사대, 청암대 응급구조과 학생 등 40여명과 중증장애인 60여명이 함께 보성 코스모스길과 강진 청자 도자기 박물관 나들이를 다녀왔다.
사랑봉사대는 11일 장애인 60명과 그동안 활동도우미로 일해오던 보조원들과 등 100여 명이 함께 보성군 마령 까막섬 코스모스길을 휠체어로 도보하고 강진 청자도자기 박물관을 관람했다.
사랑봉사대는 11일 장애인 60명과 그동안 활동도우미로 일해오던 보조원들과 등 100여 명이 함께 보성군 마령 까막섬 코스모스길을 휠체어로 도보하고 강진 청자도자기 박물관을 관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