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F1머신, 전남에 온다

F1머신, 전남에 온다

by 운영자 2007.10.23

전남도는 20일 “세계적 종합금융회사인 ING그룹의 협조로 르노 F1팀이 실전에서 사용했던 실제 F1경주차를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도청 1층에서 전시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땅위를 달리는 하이테크 전투기’로 불리며 현대 기계기술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F1자동차는 최고 출력 780마력, 최고 속도 355km에 이르며, 추정 가격만 100억에 이르는 희귀품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F1차량도 ING그룹이 단 두 대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귀하신 몸’이다.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