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도서관, 그림책 ‘꿈꾸는 동그라미’ 원화 전시
기적의도서관, 그림책 ‘꿈꾸는 동그라미’ 원화 전시
by 운영자 2007.10.29
순천 기적의도서관에서는 10월 한달 동안 그림책 ‘꿈꾸는 동그라미’ 원화를 전시하고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31일에는 그림 작가 김윤이씨와 함께 책 읽고 전시를 둘러보며 이야기 나눈 후 ‘내 안의 꿈꾸는 동그라미’란 제목으로 동양화 물감으로 한지에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꿈꾸는 동그라미’ 그림책을 읽어본 아이들은 다른 모양의 동그라미가 되고 싶은 주인공을 따라가며 봄빛 속에서 새싹이 되기도 하고 한여름의 열기 속에서 속살을 채워가는 사과가 되었다가 파도 속에서 중심을 잡는 배, 바다의 고기, 도시 숲을 누비는 차, 눈보라 속의 눈사람, 숲 속의 나무, 가을 숲을 누비는 자유로운 새, 늦가을의 낙엽, 꽃 바다를 헤엄치는 나비, 푸른 밤하늘의 달이 된다.
그림작가 김윤이씨의 첫 그림책인 ‘꿈꾸는 동그라미’를 통해 색채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적의도서관의 원화전시 및 작가와 함께 체험행사에는 홈페이지(www.scml.or.kr) 공지를 참고하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1일에는 그림 작가 김윤이씨와 함께 책 읽고 전시를 둘러보며 이야기 나눈 후 ‘내 안의 꿈꾸는 동그라미’란 제목으로 동양화 물감으로 한지에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꿈꾸는 동그라미’ 그림책을 읽어본 아이들은 다른 모양의 동그라미가 되고 싶은 주인공을 따라가며 봄빛 속에서 새싹이 되기도 하고 한여름의 열기 속에서 속살을 채워가는 사과가 되었다가 파도 속에서 중심을 잡는 배, 바다의 고기, 도시 숲을 누비는 차, 눈보라 속의 눈사람, 숲 속의 나무, 가을 숲을 누비는 자유로운 새, 늦가을의 낙엽, 꽃 바다를 헤엄치는 나비, 푸른 밤하늘의 달이 된다.
그림작가 김윤이씨의 첫 그림책인 ‘꿈꾸는 동그라미’를 통해 색채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적의도서관의 원화전시 및 작가와 함께 체험행사에는 홈페이지(www.scml.or.kr) 공지를 참고하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