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시멘트부두 활성화 박차를”
“광양항 시멘트부두 활성화 박차를”
by 운영자 2007.11.01
광양해양수산사무소, 시멘트부두 활성화 추진 회의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광양해양수산사무소(소장 변영수)는 지난달 29일 광양항 시멘트부두 활성화를 위해 광양제철소 및 시멘트부두 전용사용권자인 시멘트 3사(라파즈한라, 동양, 쌍용시멘트)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광양항 시멘트부두는 라파즈한라 시멘트(주) 등 3개사가 약 350억원을 투자하여 ‘03년 9월 준공하였으나, 싸이로 등 유통시설이 늦게 설치되는 바람에 제때 시멘트 원료 및 제품을 처리할 수가 없어 현재는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양해양수산사무소에서는 시멘트 유통시설 조기 설치를 통한 시멘트 처리물량 증대로 시멘트부두 활성화를 당부했으며, 다만 시멘트 유통시설 미설치로 유휴선석이 있다면 부두를 사용하고자 하는 연관단지 업체에 할애해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광양해양수산사무소(소장 변영수)는 지난달 29일 광양항 시멘트부두 활성화를 위해 광양제철소 및 시멘트부두 전용사용권자인 시멘트 3사(라파즈한라, 동양, 쌍용시멘트)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광양항 시멘트부두는 라파즈한라 시멘트(주) 등 3개사가 약 350억원을 투자하여 ‘03년 9월 준공하였으나, 싸이로 등 유통시설이 늦게 설치되는 바람에 제때 시멘트 원료 및 제품을 처리할 수가 없어 현재는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양해양수산사무소에서는 시멘트 유통시설 조기 설치를 통한 시멘트 처리물량 증대로 시멘트부두 활성화를 당부했으며, 다만 시멘트 유통시설 미설치로 유휴선석이 있다면 부두를 사용하고자 하는 연관단지 업체에 할애해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