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영화상영…정겨운 분위기 조성
야외영화상영…정겨운 분위기 조성
by 운영자 2007.11.02
조곡동&낙안면 자매결연기념
“깊어가는 가을밤, 영화도 보고 정도 쌓고…”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순천시 조곡동(동장 홍금표)과 낙안면(면장 양동국)은 지난달 30일 낙안면 3ㆍ1독립운동기념탑광장에서 문화교류 행사로 가족영화를 상영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드는 정겨운 순천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가을향기가 짙어가는 이날 주민, 학생, 직능단체 100여 명이 참석해 엄마의 아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 특히 장애인 아들의 효성을 그린 ‘맨발의 기봉이’ 가족영화를 보며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조곡동 아파트 낙안배 판매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교류행사로 전남영상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농촌 주민에게 문화향유 및 볼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낙안면 주민 박모씨는 “고즈넉한 낙안읍성 잔디밭에서 따스하고 감동있는 영화를 보게 되어 너무 좋다”고 즐거워했다.
강광호 조곡동 주민자치위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낙안면과의 자매결연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자생단체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가져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자”고 말했다.
조곡동과 낙안면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사주기, 농산물 직거래활성화 추진 등 농촌과 도시간 활발한 교류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깊어가는 가을밤, 영화도 보고 정도 쌓고…”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순천시 조곡동(동장 홍금표)과 낙안면(면장 양동국)은 지난달 30일 낙안면 3ㆍ1독립운동기념탑광장에서 문화교류 행사로 가족영화를 상영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드는 정겨운 순천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가을향기가 짙어가는 이날 주민, 학생, 직능단체 100여 명이 참석해 엄마의 아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 특히 장애인 아들의 효성을 그린 ‘맨발의 기봉이’ 가족영화를 보며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조곡동 아파트 낙안배 판매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교류행사로 전남영상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농촌 주민에게 문화향유 및 볼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낙안면 주민 박모씨는 “고즈넉한 낙안읍성 잔디밭에서 따스하고 감동있는 영화를 보게 되어 너무 좋다”고 즐거워했다.
강광호 조곡동 주민자치위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낙안면과의 자매결연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자생단체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가져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자”고 말했다.
조곡동과 낙안면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사주기, 농산물 직거래활성화 추진 등 농촌과 도시간 활발한 교류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