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경연팀, 남도문화재 다수 수상
고흥군 경연팀, 남도문화재 다수 수상
by 운영자 2007.11.07
‘점암 별신 굿’ 최우수상, 도덕초교 ‘고흥 문굿’ 우수상
제34회 남도문화재가 지난 10월 30일부터 4일간 전라남도 주최로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렸다.
남도의 전통민속놀이를 보존전승하고 문화관광상품화를 적극 도모하면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기원을 위한 이날 경연에는 도내 22개 시군 대표로 일반부 21개팀과 청소년부 21개팀이 각각 출전 농악, 민요, 민속놀이 등을 선보였다.
고흥군에서는 일반부 점암 별신굿과 청소년부 도덕초등학교 농악이 출전하여 점암면 대춘마을에서 400여년간 정월자시에 행해지던 점암 별신굿이 최우수상을, 도덕초교 김경묵 교사가 1999년부터 지도하여온 금산면 월포농악인 고흥 문굿이 우수상을 각각 차지하여 큰 성과를 거뒀다, 점암 별신굿 상쇠인 신경식(남, 61세)과 도덕초등학교 상쇠인 백성욱(남, 5학년)이 각각 연기상을 수상하여 예향 고흥의 수준 높은 민속놀이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흥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전통민속을 적극 발굴 재현하여 우리의 옛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나아감은 물론 지역문화예술 대하여 활성화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제34회 남도문화재가 지난 10월 30일부터 4일간 전라남도 주최로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렸다.
남도의 전통민속놀이를 보존전승하고 문화관광상품화를 적극 도모하면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기원을 위한 이날 경연에는 도내 22개 시군 대표로 일반부 21개팀과 청소년부 21개팀이 각각 출전 농악, 민요, 민속놀이 등을 선보였다.
고흥군에서는 일반부 점암 별신굿과 청소년부 도덕초등학교 농악이 출전하여 점암면 대춘마을에서 400여년간 정월자시에 행해지던 점암 별신굿이 최우수상을, 도덕초교 김경묵 교사가 1999년부터 지도하여온 금산면 월포농악인 고흥 문굿이 우수상을 각각 차지하여 큰 성과를 거뒀다, 점암 별신굿 상쇠인 신경식(남, 61세)과 도덕초등학교 상쇠인 백성욱(남, 5학년)이 각각 연기상을 수상하여 예향 고흥의 수준 높은 민속놀이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흥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전통민속을 적극 발굴 재현하여 우리의 옛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나아감은 물론 지역문화예술 대하여 활성화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