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여수·광양시장, ‘공동 협력’ 다짐
순천·여수·광양시장, ‘공동 협력’ 다짐
by 운영자 2007.11.09
여수박람회 유치·광양만권 사업 공동 참여
분기별 행정협의회 개최, 활성화 제안
순천·여수·광양 도시통합에 대해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3개 시가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노관규 순천시장, 오현섭 여수시장,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7일 행정협의회를 갖고 3개 시의 현안에 대해 공동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3개 시는 오는 26일 열리는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제, 유치 성공 축하한마당, 대국민 보고 및 축하대회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광양만권 공동 번영을 위해 광양항의 동북아 자유무역 중심항 기능 수행을 위한 각종 사업의 조기 추진과 여수 월내~광양 금호간 대교 개설공사, 광양~전주간 고속도로 개설, 광양~목포간 고속도로 건설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3개 시의 행정협의회가 지금까지는 활성화되지 못했다”며 “앞으로 협의회를 분기별로 개최해 동부권 현안사업을 공동으로 협력해 풀어나가고, 실무협의회도 2개월에 한번씩 마련해 행정협의회를 활성화시키자”고 제안, 앞으로 3개 시의 행정협의회의 활동이 기대된다.
순천·여수·광양시 행정협의회가 공식적으로 모인 것은 2003년 세계박람회 유치 무산으로 실의에 잠겼던 여수, 순천, 광양시장이 합동으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광역 광양만권 발전을 위한 3개시 공동과제를 적극 추진키로 다짐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분기별 행정협의회 개최, 활성화 제안
순천·여수·광양 도시통합에 대해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3개 시가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노관규 순천시장, 오현섭 여수시장,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7일 행정협의회를 갖고 3개 시의 현안에 대해 공동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3개 시는 오는 26일 열리는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제, 유치 성공 축하한마당, 대국민 보고 및 축하대회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광양만권 공동 번영을 위해 광양항의 동북아 자유무역 중심항 기능 수행을 위한 각종 사업의 조기 추진과 여수 월내~광양 금호간 대교 개설공사, 광양~전주간 고속도로 개설, 광양~목포간 고속도로 건설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3개 시의 행정협의회가 지금까지는 활성화되지 못했다”며 “앞으로 협의회를 분기별로 개최해 동부권 현안사업을 공동으로 협력해 풀어나가고, 실무협의회도 2개월에 한번씩 마련해 행정협의회를 활성화시키자”고 제안, 앞으로 3개 시의 행정협의회의 활동이 기대된다.
순천·여수·광양시 행정협의회가 공식적으로 모인 것은 2003년 세계박람회 유치 무산으로 실의에 잠겼던 여수, 순천, 광양시장이 합동으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광역 광양만권 발전을 위한 3개시 공동과제를 적극 추진키로 다짐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