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폐영농자재 수거로 환경 오염 방지
고흥군, 폐영농자재 수거로 환경 오염 방지
by 운영자 2007.11.15
고흥군은 농어촌 전 지역에 방치돼 있는 각종 폐비닐과 폐영농자재 수거를 통해 오염방지와 함께 환경개선을 위해 범군민적인 집중수거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농 마무리 시기인 11월을 ‘폐비닐과 폐영농자재 수거의 달’로 정하고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군, 읍·면, 지역농협, 관련기관단체, 농업인이 동참 대대적인 수거에 나선다.
수거한 폐비닐과 영농 자재는 마을공동집하장에 수집해 놓으면 한국환경자원공사의 차량과 장비를 이용하여 수집운반 재활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영농 마무리 시기인 11월을 ‘폐비닐과 폐영농자재 수거의 달’로 정하고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군, 읍·면, 지역농협, 관련기관단체, 농업인이 동참 대대적인 수거에 나선다.
수거한 폐비닐과 영농 자재는 마을공동집하장에 수집해 놓으면 한국환경자원공사의 차량과 장비를 이용하여 수집운반 재활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