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11월 19일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by 운영자 2007.11.16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삼영)은 오는 19일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남의사협회(회장 김영식) 및 목포의사협회(회장 조생구)와 협력, 전남도청 소재지인 목포지역(목포 한사랑병원)과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소재지인 순천지역(순천시청, 성가롤로병원)에서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가슴에 부착될 노란 리본은 ‘안전’을 의미하며 아동에게 안전을 제공해야 하는 어른의 책임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본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다는 것은 아동학대예방에 동참한다는 의미로써 그날 하루만큼은 모든 사람들이 가슴에 노란 리본을 부착하여 아이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최삼영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노란 리본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전화 1577-1391, 129를 홍보하고 잠재되어있는 아동학대 사례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여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자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삼영)은 오는 19일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남의사협회(회장 김영식) 및 목포의사협회(회장 조생구)와 협력, 전남도청 소재지인 목포지역(목포 한사랑병원)과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소재지인 순천지역(순천시청, 성가롤로병원)에서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가슴에 부착될 노란 리본은 ‘안전’을 의미하며 아동에게 안전을 제공해야 하는 어른의 책임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본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다는 것은 아동학대예방에 동참한다는 의미로써 그날 하루만큼은 모든 사람들이 가슴에 노란 리본을 부착하여 아이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최삼영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노란 리본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전화 1577-1391, 129를 홍보하고 잠재되어있는 아동학대 사례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여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자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