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해창만 무연고 분묘 합동 위령
고흥군, 해창만 무연고 분묘 합동 위령
by 운영자 2007.11.16
고흥군은 지난 15일 해창만 간척공사와 관련된 무연분묘 195기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합동위령제를 지냈다.
고흥군 간척사업소 주관으로 모셔진 합동위령제는 해창만간척지 1594㏊ 농경지에 대한 농업용수 개발을 위하여 고흥군 포두면 장수·세동·점암면 시목저수지 축조 당시 수몰지역에서 발생한 195기의 무연 분묘를 간척사업소에서 인근에 좋은 자리를 골라 장수(104기), 세동(30기), 시목(61기) 등 3곳에 유골을 고이 안치한 뒤 무연고 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합동위령제는 25년여 동안 매년 11월 시행하고 있다.
고흥군 간척사업소 주관으로 모셔진 합동위령제는 해창만간척지 1594㏊ 농경지에 대한 농업용수 개발을 위하여 고흥군 포두면 장수·세동·점암면 시목저수지 축조 당시 수몰지역에서 발생한 195기의 무연 분묘를 간척사업소에서 인근에 좋은 자리를 골라 장수(104기), 세동(30기), 시목(61기) 등 3곳에 유골을 고이 안치한 뒤 무연고 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합동위령제는 25년여 동안 매년 11월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