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점암 ‘백오이’수확 한창
고흥군, 점암 ‘백오이’수확 한창
by 운영자 2007.11.19
입동이 지난 요즘 전남 고흥 점암에는 백오이를 수확하는 농부들의 손놀림이 바쁘다. 백다다기라고도 불리는 백오이는 껍질이 옅은 연둣빛으로 보통의 녹색오이 취청보다 연하고 수분이 많아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또 칼륨 함량이 높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부미용은 물론, 이뇨·해독기능이 있어 숙취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고흥 점암 백오이는 60여농가가 16ha에서 연간 2000여톤을 생산해 30여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효도작목이다.
또 칼륨 함량이 높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부미용은 물론, 이뇨·해독기능이 있어 숙취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고흥 점암 백오이는 60여농가가 16ha에서 연간 2000여톤을 생산해 30여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효도작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