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경찰서, 수능 후 청소년 선도·보호캠페인 실시

광양경찰서, 수능 후 청소년 선도·보호캠페인 실시

by 운영자 2007.11.20

광양경찰서(서장 김성국)는 지난 15일 저녁 광양읍과 중마동 지역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능시험 종료 후 심리적 해방감 등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탈선·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 시청, 교육청, 청소년육성회, 마음놓고학교가기 추진위원회, 어머니 포순이봉사단, 시민경찰학교학생 등 120여명 참석했다.

캠페인은 청소년 청소년유해환경 밀집 지역인 구 광양읍사무소·중마동 사랑병원 일원으로 전개됐으며, 인근 업주들에게 청소년들의 정서를 저해하는 유해약물 판매금지, 고용금지업소, 출입금지업소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