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보 ‘앞장’
고흥군,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보 ‘앞장’
by 운영자 2007.11.21
소비자 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 개최…유자 따기 및 차 담그기 체험
고흥군이 지난 15일 소비자 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를 개최, 지역 농수특산물의 품질 우수성 홍보와 함께 판촉에 총력을 기울였다.
군에 따르면 소비자 단체인 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 부녀회원(회장 정옥헌) 45명을 초청하여 유자 따기와 차 담그기 등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고흥군의 8품 중 하나인 유자는 지리적 표시 제14호로 등록돼 지역대표특산물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무농약인증 농장(풍양 박태화) 견학과 유자 따기, 유자차 담기 등의 체험활동을 펼쳤다. 또한 갈대와 철새가 어우러져 생태환경보전과 고품질 쌀이 생산되는 광활한 고흥만간척지의 영농 현장 견학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고흥 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도시 소비자에게 친환경농산물 재배과정 소개와 농촌의 볼거리, 먹을거리 제공으로 소비자의 신뢰확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평생고객을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부녀회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기업임직원, 학생 등 다양한 소비계층을 공략해 우렁이 잡기 등 친환경 쌀과 연계된 소비자초청 체험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흥군이 지난 15일 소비자 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를 개최, 지역 농수특산물의 품질 우수성 홍보와 함께 판촉에 총력을 기울였다.
군에 따르면 소비자 단체인 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 부녀회원(회장 정옥헌) 45명을 초청하여 유자 따기와 차 담그기 등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고흥군의 8품 중 하나인 유자는 지리적 표시 제14호로 등록돼 지역대표특산물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무농약인증 농장(풍양 박태화) 견학과 유자 따기, 유자차 담기 등의 체험활동을 펼쳤다. 또한 갈대와 철새가 어우러져 생태환경보전과 고품질 쌀이 생산되는 광활한 고흥만간척지의 영농 현장 견학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고흥 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도시 소비자에게 친환경농산물 재배과정 소개와 농촌의 볼거리, 먹을거리 제공으로 소비자의 신뢰확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평생고객을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부녀회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기업임직원, 학생 등 다양한 소비계층을 공략해 우렁이 잡기 등 친환경 쌀과 연계된 소비자초청 체험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