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외국인 이주 여성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포스코, 외국인 이주 여성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by 운영자 2007.11.21
광양제철소 미니밀부 천사회, 광양 YWCA 등 40여명은 20일 광양제철소 주택단지 철 조각공원에서 외국인 이주 여성 30여명과 함께 광양지역 소외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 봉사’를 펼쳤다.
배추 값 폭등으로 김장이 어려운 지역 취약 계층의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모두 1500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광양지역 100여 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 김장 봉사활동에는 동광양 주재 대광교회 아로마센터 회원인 외국인 이주 여성 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외국인 이주 여성들은 정착을 위해 지역 사회로부터 받았던 도움을 봉사로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연신 매운 눈을 비비며 김장 담그기 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변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배추 값 폭등으로 김장이 어려운 지역 취약 계층의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모두 1500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광양지역 100여 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 김장 봉사활동에는 동광양 주재 대광교회 아로마센터 회원인 외국인 이주 여성 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외국인 이주 여성들은 정착을 위해 지역 사회로부터 받았던 도움을 봉사로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연신 매운 눈을 비비며 김장 담그기 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변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