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남도, 영화를 말하다
제4회 남도, 영화를 말하다
by 운영자 2007.11.22
순천ㆍ광양 영화 보면서 감독과 얘기해요
영화ㆍ영상물 촬영유치 로케이션 지원을 하는 (사)전남영상위원회에서 이번에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전남지역에서 촬영이 이루어 졌던 영화인 ‘빌보드레코드’와 ‘극락도 살인사건’ 이 두 영화의 감독을 직접 초청하여 관객들과 영화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
21일 전남영상위원회에 따르면 내일(23일) 오후 7시 30분 순천시청 별관4층 공연장에서 ‘빌보드레코드’를 상영 할 예정이며, 다음주 28일 오전 9시 30분에 한려대학교 본관 시청각실에서 ‘극락도 살인사건’을 진행할 계획이다.
배찬동 감독의 ‘빌보드레코드’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초청작으로 순천시를 배경으로 만든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이다.
이번이 4회째를 맞는 “남도, 영화를 말하다” 는 그 동안 많은 감독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전남영상위 관계자는 이번의 행사가 더 뜻 깊은 이유에 대해 ‘빌보드레코드’의 배찬동 감독과 ‘극락도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 두분 모두 순천출신의 감독이라는 점이라며 영상문화 소외 지역 출신의 감독을 만나는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나 영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여수에서 진행되는 “남도, 영화를 말하다”는 영화‘기담’의 감독과 함께할 예정이다. 초대권을 소지하신 분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영화를 보신분께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관련 문의는 전남영상위원회(744-2271)로 하면 된다.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영화ㆍ영상물 촬영유치 로케이션 지원을 하는 (사)전남영상위원회에서 이번에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전남지역에서 촬영이 이루어 졌던 영화인 ‘빌보드레코드’와 ‘극락도 살인사건’ 이 두 영화의 감독을 직접 초청하여 관객들과 영화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
21일 전남영상위원회에 따르면 내일(23일) 오후 7시 30분 순천시청 별관4층 공연장에서 ‘빌보드레코드’를 상영 할 예정이며, 다음주 28일 오전 9시 30분에 한려대학교 본관 시청각실에서 ‘극락도 살인사건’을 진행할 계획이다.
배찬동 감독의 ‘빌보드레코드’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초청작으로 순천시를 배경으로 만든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이다.
이번이 4회째를 맞는 “남도, 영화를 말하다” 는 그 동안 많은 감독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전남영상위 관계자는 이번의 행사가 더 뜻 깊은 이유에 대해 ‘빌보드레코드’의 배찬동 감독과 ‘극락도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 두분 모두 순천출신의 감독이라는 점이라며 영상문화 소외 지역 출신의 감독을 만나는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나 영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여수에서 진행되는 “남도, 영화를 말하다”는 영화‘기담’의 감독과 함께할 예정이다. 초대권을 소지하신 분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영화를 보신분께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관련 문의는 전남영상위원회(744-2271)로 하면 된다.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