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내년 ‘책 한권 하나의 순천’ 추천도서 공모
순천시, 내년 ‘책 한권 하나의 순천’ 추천도서 공모
by 운영자 2007.11.22
오는 30일까지…시민·기관단체 누구나 추천 가능
‘책 한권 하나의 순천’ 2008년 도서 선정 작업에 들어간 순천시가 오는 30일까지 시민들과 각급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추천도서를 공모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도서 추천은 순천시 홈페이지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책 한권 하나의 순천 위원회’ 회의와 시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2008년 선정도서 추천자와 단체에게는 선정도서가 무료로 증정된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토론할 수 있는 도서를 2008년 ‘책 한권 하나의 순천’ 도서로 선정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책 한권 하나의 순천’ 도서는 2004년 ‘등대’를 시작으로 2005년 ‘스무살 어머니’, 2006년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2007년 ‘연어’가 각각 선정돼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시는 그동안 선정도서 토론회, 강연회, 백일장 대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책 읽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 도시 순천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
‘책 한권 하나의 순천’ 2008년 도서 선정 작업에 들어간 순천시가 오는 30일까지 시민들과 각급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추천도서를 공모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도서 추천은 순천시 홈페이지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책 한권 하나의 순천 위원회’ 회의와 시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2008년 선정도서 추천자와 단체에게는 선정도서가 무료로 증정된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토론할 수 있는 도서를 2008년 ‘책 한권 하나의 순천’ 도서로 선정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책 한권 하나의 순천’ 도서는 2004년 ‘등대’를 시작으로 2005년 ‘스무살 어머니’, 2006년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2007년 ‘연어’가 각각 선정돼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시는 그동안 선정도서 토론회, 강연회, 백일장 대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책 읽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 도시 순천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