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 건설 경기 ‘후끈’
광양지역 건설 경기 ‘후끈’
by 운영자 2007.11.26
니켈공장·제강공장 등 건설 본격화
한동안 정체 현상을 빚어오던 광양지역의 건설 경기가 최근 조선소와 제철 관련 공장 건설이 활발해지면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광양시와 관련기업 등에 따르면 지난 99년 광양제철소 5고로건설사업 완료 이후 한동안 정체현상을 빚어오던 광양지역의 건설 경기는 1600억원이 투자되는 광양제철소 3고로 개수공사를 시작으로 3000억원이 소요되는 광양니켈공장(SNNC)이 2008년 말 완공계획으로 건설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또 내년 3월에는 3000억원이 투자되는 율촌산단의 오리엔트조선, 1000억원의 현대스틸, 10800억원의 삼우정공이 건설되고 있거나 착공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다 1조8000억원을 투자하는 광양제철소의 연산 200만톤 규모의 광양제철소 후판공장과 슬래브 공급을 위한 제강공장 건설, 480억원이 투자되는 태인동의 SNC조선해양이 내년에 각각 착공될 계획이다.
이 때문에 벌써부터 건설인력의 유입으로 광양 지역의 경기가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특히 광양읍권은 벌써부터 아파트가 부족해 시가 2개월 전부터 아파트건설업체 유치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며, 중마권의 미분양 아파트도 후판공장과 조선소 등이 본격 건설되면 전량 분양될 것으로 전망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오리엔트조선과 삼우정공, 현대스틸, SNC조선해양, 후판공장, SNNC 등이 완공되면 고용인력만도 7∼8000명에 이를 전망이어서 20년 가까이 14만명선에 머물던 도시인구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한동안 정체 현상을 빚어오던 광양지역의 건설 경기가 최근 조선소와 제철 관련 공장 건설이 활발해지면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광양시와 관련기업 등에 따르면 지난 99년 광양제철소 5고로건설사업 완료 이후 한동안 정체현상을 빚어오던 광양지역의 건설 경기는 1600억원이 투자되는 광양제철소 3고로 개수공사를 시작으로 3000억원이 소요되는 광양니켈공장(SNNC)이 2008년 말 완공계획으로 건설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또 내년 3월에는 3000억원이 투자되는 율촌산단의 오리엔트조선, 1000억원의 현대스틸, 10800억원의 삼우정공이 건설되고 있거나 착공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다 1조8000억원을 투자하는 광양제철소의 연산 200만톤 규모의 광양제철소 후판공장과 슬래브 공급을 위한 제강공장 건설, 480억원이 투자되는 태인동의 SNC조선해양이 내년에 각각 착공될 계획이다.
이 때문에 벌써부터 건설인력의 유입으로 광양 지역의 경기가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특히 광양읍권은 벌써부터 아파트가 부족해 시가 2개월 전부터 아파트건설업체 유치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며, 중마권의 미분양 아파트도 후판공장과 조선소 등이 본격 건설되면 전량 분양될 것으로 전망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오리엔트조선과 삼우정공, 현대스틸, SNC조선해양, 후판공장, SNNC 등이 완공되면 고용인력만도 7∼8000명에 이를 전망이어서 20년 가까이 14만명선에 머물던 도시인구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