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정례조회서 직원에 과일세트 증정
순천시, 정례조회서 직원에 과일세트 증정
by 운영자 2007.12.04
‘감’과 ‘사과’의 앞 글자 딴 ‘감사’의 의미 전달
순천시가 연말을 앞두고 한해 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하는 뜻으로 직원들에게 과일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시는 올해 마지막으로 12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조회에 참석한 직원 250여 명에게 각각 감과 사과 1개씩이 포장된 과일세트를 나누어주었다.
시가 과일 중에 감과 사과를 선택한 것은 ‘감’과 ‘사과’의 앞글자인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올 한해 동안 정겨운 순천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한 직원 상호간에 위로하고 감사를 표함으로써 따뜻하고 정이 넘쳐나는 정겨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의미에서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노관규 시장은 정례조회에서 “올해는 각종 상을 수상하는 등 보람 있었던 한해”라고 평가하고 “제때 할일을 놓쳐서 효과가 반감되지 않도록 올해내로 마쳐야 할 사업은 꼭 올해 내로 해결해줄 것”을 당부했다.
순천시가 연말을 앞두고 한해 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하는 뜻으로 직원들에게 과일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시는 올해 마지막으로 12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조회에 참석한 직원 250여 명에게 각각 감과 사과 1개씩이 포장된 과일세트를 나누어주었다.
시가 과일 중에 감과 사과를 선택한 것은 ‘감’과 ‘사과’의 앞글자인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올 한해 동안 정겨운 순천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한 직원 상호간에 위로하고 감사를 표함으로써 따뜻하고 정이 넘쳐나는 정겨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의미에서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노관규 시장은 정례조회에서 “올해는 각종 상을 수상하는 등 보람 있었던 한해”라고 평가하고 “제때 할일을 놓쳐서 효과가 반감되지 않도록 올해내로 마쳐야 할 사업은 꼭 올해 내로 해결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