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용 신경과, 순천지역 빈곤아동들에게 ‘희망 장학금’ 전달
황인용 신경과, 순천지역 빈곤아동들에게 ‘희망 장학금’ 전달
by 운영자 2007.12.04
한국복지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와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기관장 최삼영)은 지난 27일 황인용 신경과로부터 1000원의 희망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본 장학금은 피학대아동 및 요보호아동들 1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장학금을 지원한 황인용 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떤 경우에도 절망하지 말고 큰 꿈을 갖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영광된 날이 올 것”이라며 “사람들의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꿈에 희망의 날개를 달아줄 수 있음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장학금을 지원한 황인용 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떤 경우에도 절망하지 말고 큰 꿈을 갖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영광된 날이 올 것”이라며 “사람들의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꿈에 희망의 날개를 달아줄 수 있음을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