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여성 결혼 이민자 부모 행복한 나들이
순천시, 여성 결혼 이민자 부모 행복한 나들이
by 운영자 2007.12.04
이민자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및 초청 간담회·시티투어 마련
순천시가 오는 18일 세계 이민자의 날을 앞두고 여성 결혼 이민자 부모를 초청해 간담회와 시티투어, 이민자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시는 4일 행정자치부가 마련 중인 동남아 여성 결혼 이민자 부모초청 행사 대상자로 선정된 순천시 관내 베트남 여성 청티라이씨의 부모를 초청, 노관규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는 또 순천 지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선암사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시티투어도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결혼 이민자 부모초청 행사에는 순천시 청티라이씨의 부모 등 전국에서 총 90명의 여성 이민자 부모가 초청됐으며, 이들은 5~6일 이틀 동안 서울 시내와 창경궁, 민속촌, 청와대 등의 관광에 나서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 결혼 이민자와 함께 더불어 잘사는 복지사회 실현을 위해 여성 이민자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한국사회의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8일 결혼 이민자 가족을 위해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암대 실내체육관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순천시가 오는 18일 세계 이민자의 날을 앞두고 여성 결혼 이민자 부모를 초청해 간담회와 시티투어, 이민자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시는 4일 행정자치부가 마련 중인 동남아 여성 결혼 이민자 부모초청 행사 대상자로 선정된 순천시 관내 베트남 여성 청티라이씨의 부모를 초청, 노관규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는 또 순천 지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선암사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시티투어도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결혼 이민자 부모초청 행사에는 순천시 청티라이씨의 부모 등 전국에서 총 90명의 여성 이민자 부모가 초청됐으며, 이들은 5~6일 이틀 동안 서울 시내와 창경궁, 민속촌, 청와대 등의 관광에 나서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 결혼 이민자와 함께 더불어 잘사는 복지사회 실현을 위해 여성 이민자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한국사회의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8일 결혼 이민자 가족을 위해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암대 실내체육관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