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by 운영자 2007.12.07
‘신나고 즐겁게 배려하는 자원봉사’ 비전 선포
‘신나고 즐겁게 배려하는 자원봉사.’ 순천시가 2008년 자원봉사 비전을 선포했다.
시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시청 별관 4층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내년 자원봉사 비전을 선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순천시와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순천시자원봉사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박동수 시의회 의장과 이홍제 도의원, 신태학 순천교육장 등 기관단체장, 자원봉사관리자 및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행사, 비전 선포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단체별 활동 전시회도 마련됐다.
식전행사는 순천제일대학 수어동아리 ‘손끝하나’의 수화 노래 율동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예술회관 통기타 동아리 ‘다듬이 소리’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한편 자원봉사활동으로 마일리지를 1000포인트 이상 적립한 조선호(인제동), 양년주씨(별량면)가 최우수 마일리지상을 수상했고, 자원봉사 활동 유공 개인과 단체, 공무원 등 40명도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신나고 즐겁게 배려하는 자원봉사.’ 순천시가 2008년 자원봉사 비전을 선포했다.
시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시청 별관 4층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내년 자원봉사 비전을 선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순천시와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순천시자원봉사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박동수 시의회 의장과 이홍제 도의원, 신태학 순천교육장 등 기관단체장, 자원봉사관리자 및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행사, 비전 선포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단체별 활동 전시회도 마련됐다.
식전행사는 순천제일대학 수어동아리 ‘손끝하나’의 수화 노래 율동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예술회관 통기타 동아리 ‘다듬이 소리’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한편 자원봉사활동으로 마일리지를 1000포인트 이상 적립한 조선호(인제동), 양년주씨(별량면)가 최우수 마일리지상을 수상했고, 자원봉사 활동 유공 개인과 단체, 공무원 등 40명도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