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는 통 자신 없는디 열심히는 할랑만”
“받아쓰기는 통 자신 없는디 열심히는 할랑만”
by 운영자 2007.12.11
노인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한글실력을 겨루는 2007년 ‘한글작문교실’ 글 솜씨 자랑대회가 10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0일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도시 순천시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노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한글작문교실 수강생 1680여명을 대상으로 글솜씨 자랑대회 참가 접수를 받은 결과 초급반 309명, 중급반 41명, 기타 58명 등 400여 명이 신청해 올 한해 동안 익혀온 솜씨를 발휘했다. 이날 대회는 초급과 중급으로 나누어 편지쓰기, 객관식 문제, 소감문 쓰기 등으로 진행됐다.
10일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도시 순천시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노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한글작문교실 수강생 1680여명을 대상으로 글솜씨 자랑대회 참가 접수를 받은 결과 초급반 309명, 중급반 41명, 기타 58명 등 400여 명이 신청해 올 한해 동안 익혀온 솜씨를 발휘했다. 이날 대회는 초급과 중급으로 나누어 편지쓰기, 객관식 문제, 소감문 쓰기 등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