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전국 최초 ‘21C 후계 새농민회’ 발족
전남농협, 전국 최초 ‘21C 후계 새농민회’ 발족
by 운영자 2007.12.12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덕수)는 전남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후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7일 ‘21C 후계 새농민회’ 모임을 발족했다.
‘21C 후계 새농민’은 가업을 승계하여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새농민상 수상자 자녀들로 전남에는 18명이 축산과 과수, 원예 등에 종사하고 있다.
한편 농협전남본부는 향후 이들을 전남농업과 농촌의 선도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21C 후계 새농민’은 가업을 승계하여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새농민상 수상자 자녀들로 전남에는 18명이 축산과 과수, 원예 등에 종사하고 있다.
한편 농협전남본부는 향후 이들을 전남농업과 농촌의 선도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