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채동선음악당 개관
보성군, 채동선음악당 개관
by 운영자 2007.12.12
보성군은 채동선 선생의 고향 벌교에 선생의 이름을 딴 음악당을 건립하고, 이의 개관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오는 14일 오후 2시 개최한다.
채동선 선생은 1901년 벌교읍 세망동에서 태어난 한국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로, 여러 번 독주회와 발표회를 갖고 현악4중주단을 조직하기도 하였으며, 광복 후 고려음악협회를 조직하고 국립국악원 이사 등을 지냈다. 대표작으로는 우리들에게 친숙한 가곡 ‘고향’, ‘모란이 피기까지는’ 등이 있으며, 민족음악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개관기념 음악회는 채동선 선생의 유족, 지역 주민, 음악 애호가 등이 함께 한 가운데 테너 엄정행과 메조소프라노 강화자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개최될 계획이다.
채동선 선생은 1901년 벌교읍 세망동에서 태어난 한국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로, 여러 번 독주회와 발표회를 갖고 현악4중주단을 조직하기도 하였으며, 광복 후 고려음악협회를 조직하고 국립국악원 이사 등을 지냈다. 대표작으로는 우리들에게 친숙한 가곡 ‘고향’, ‘모란이 피기까지는’ 등이 있으며, 민족음악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개관기념 음악회는 채동선 선생의 유족, 지역 주민, 음악 애호가 등이 함께 한 가운데 테너 엄정행과 메조소프라노 강화자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개최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