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공무원, 태안반도 자원봉사 나서
광양시공무원, 태안반도 자원봉사 나서
by 운영자 2007.12.13
12일 신두리서 기름제거 작업 참여
광양시는 충남 태안반도에서 발생한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로 막대한 해양환경 재해를 입고 있는 태안반도 피해 현장에 공무원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방제작업에 참여했다.
광양시는 우선 선발대로 40명을 구성, 12일 새벽에 출발 피해정도가 가장 심한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신두리해수욕장을 방문하여 기름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광양시는 피해현장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인근주민 및 관공서에 부담을 없애기 위해 방제작업에 필요한 우의, 장화, 고무장갑, 마스크, 쓰레받기 등 장비일체와 도시락 등 중식대책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봉사활동에 임함으로써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광양시는 피해현장에 기름제거에 필요한 흡착포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관내출신 흡착포 생산업체인 (주)파루(순천서면공단 소재 대표 강문식)의 지원을 받아 기름흡착포 5박스도 함께 기증함으로써 피해주민의 시름을 덜었다.
광양시는 충남 태안반도에서 발생한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로 막대한 해양환경 재해를 입고 있는 태안반도 피해 현장에 공무원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방제작업에 참여했다.
광양시는 우선 선발대로 40명을 구성, 12일 새벽에 출발 피해정도가 가장 심한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신두리해수욕장을 방문하여 기름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광양시는 피해현장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인근주민 및 관공서에 부담을 없애기 위해 방제작업에 필요한 우의, 장화, 고무장갑, 마스크, 쓰레받기 등 장비일체와 도시락 등 중식대책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봉사활동에 임함으로써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광양시는 피해현장에 기름제거에 필요한 흡착포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관내출신 흡착포 생산업체인 (주)파루(순천서면공단 소재 대표 강문식)의 지원을 받아 기름흡착포 5박스도 함께 기증함으로써 피해주민의 시름을 덜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