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세트장서 ‘에덴의 동쪽’ 촬영
드라마세트장서 ‘에덴의 동쪽’ 촬영
by 운영자 2007.12.13
순천시-MBC 제작지원 협약 체결…내년 4월 방영 예정
순천시 드라마촬영장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50부작 ‘에덴의 동쪽’이 촬영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12일 오전 노관규 순천시장, 소원영 MBC 총괄 프로듀서, 드라마 제작대행사인 초록뱀미디어 김기범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청에서 내년 4월 방영될 MBC 10대 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 촬영 제작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인 ‘에덴의 동쪽’은 4월부터 ‘이산’의 후속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부터 2000년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해 출생하면서 부모가 바뀌는 운명으로 두 번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두 집안의 파란 만장한 가족사를 통해 휴머니즘의 회복과 가족간의 사랑, 헌신, 혈육의 정을 표현한 드라마다.
한편 시는 올해 드라마세트장에서는 KBS 2TV 드라마시티와 영화 ‘님은 먼 곳에’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됐으며, 41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순천시 드라마촬영장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50부작 ‘에덴의 동쪽’이 촬영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12일 오전 노관규 순천시장, 소원영 MBC 총괄 프로듀서, 드라마 제작대행사인 초록뱀미디어 김기범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청에서 내년 4월 방영될 MBC 10대 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 촬영 제작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인 ‘에덴의 동쪽’은 4월부터 ‘이산’의 후속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부터 2000년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해 출생하면서 부모가 바뀌는 운명으로 두 번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두 집안의 파란 만장한 가족사를 통해 휴머니즘의 회복과 가족간의 사랑, 헌신, 혈육의 정을 표현한 드라마다.
한편 시는 올해 드라마세트장에서는 KBS 2TV 드라마시티와 영화 ‘님은 먼 곳에’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됐으며, 41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