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프리카, 그 희망의 노래 Tomorrow’

아프리카, 그 희망의 노래 Tomorrow’

by 운영자 2007.12.14

케냐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 내한공연

척박한 아프리카 케냐에 사랑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아프리카 빈민가 아이들로 구성된 케냐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 이들의 청아한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연이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7시 순천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아프리카, 그 희망의 노래 Tomorrow’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서울을 비롯 전국 순회공연으로 진행된다.

스와힐리어로 ‘좋은 이웃’이라는 뜻을 지닌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은 UN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인 굿네이버스 케냐 지부의 구호개발사업지역인 고로고쵸(쓰레기) 슬럼가의 아이들로 구성된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어린이 합창단이다. 2006년 7월에 창단한 합창단은 수차례의 공연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 공연일시 : 12월 16일 (일) 19:00
# 공연장소 : 순천중앙교회
# 공연문의 : 굿네이버스 전남지부 061-285-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