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도 드래곤즈 응원하겠습니다” 허정무 감독 광양 방문, 고별인사
“멀리서도 드래곤즈 응원하겠습니다” 허정무 감독 광양 방문, 고별인사
by 운영자 2007.12.18
국가대표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허정무 전 전남 드래곤즈 감독이 광양을 방문해 고별 인사를 나눴다.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광양에 머문 허정무 감독은 이성웅 광양시장, 허남석 광양제철소장, 김성국 광양경찰서장 등 그동안 전남 드래곤즈를 위해 도움을 준 분들을 직접 만나 이임 인사를 했다.
또한 광양시 체육회, 전남축구협회, 광양시 축구협회, 광양제철초등학교, 광양제철남초등학교 등도 방문했고 서포터즈인 위너 드래곤즈 회원 30명을 초대해 저녁을 대접하며 그 동안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허정무 감독은 “그동안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셔서 FA컵 연속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전남은 마음 속에 영원히 남이 있는 고향 팀이다. 비록 멀리서 있지만 항상 드래곤즈를 응원하겠다. 국가대표팀에게도 많은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광양에 머문 허정무 감독은 이성웅 광양시장, 허남석 광양제철소장, 김성국 광양경찰서장 등 그동안 전남 드래곤즈를 위해 도움을 준 분들을 직접 만나 이임 인사를 했다.
또한 광양시 체육회, 전남축구협회, 광양시 축구협회, 광양제철초등학교, 광양제철남초등학교 등도 방문했고 서포터즈인 위너 드래곤즈 회원 30명을 초대해 저녁을 대접하며 그 동안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허정무 감독은 “그동안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셔서 FA컵 연속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전남은 마음 속에 영원히 남이 있는 고향 팀이다. 비록 멀리서 있지만 항상 드래곤즈를 응원하겠다. 국가대표팀에게도 많은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