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지방세 체납, 전남 2위
순천 지방세 체납, 전남 2위
by 운영자 2007.12.18
전남도, 지방세 1억원 이상 체납자 명단 공개
순천시의 지방세 체납자가 전남에서 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성실체납자가 존경받고 탈세와 체납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성숙한 납세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07년 지방세 1억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의 명단 35명을 『전라남도 지방세정보공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7일 공개했다.
이번 명단공개에서 개인 15명 중 최고체납자는 여수시에서 법인 25개 중 최고체납자는 영암군에서 나왔다. 순천은 총 11명으로 여수 12명에 이어 2위의 불명예를 차지했다.
명단공개 현황을 보면 도세가 50억2500만원, 시군세가 18억7690만원이며, 시군별로는 목포시가 4명, 여수시가 12명, 순천시가 11명, 광양시가 2명, 고흥군이 1명, 화순군이 3명, 영암군이 2명이다.
전남도에서는 이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자에 대하여 금융기관에 예금조회, 은닉재산 추적조사, 출국금지 조치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천시의 지방세 체납자가 전남에서 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성실체납자가 존경받고 탈세와 체납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성숙한 납세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07년 지방세 1억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의 명단 35명을 『전라남도 지방세정보공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7일 공개했다.
이번 명단공개에서 개인 15명 중 최고체납자는 여수시에서 법인 25개 중 최고체납자는 영암군에서 나왔다. 순천은 총 11명으로 여수 12명에 이어 2위의 불명예를 차지했다.
명단공개 현황을 보면 도세가 50억2500만원, 시군세가 18억7690만원이며, 시군별로는 목포시가 4명, 여수시가 12명, 순천시가 11명, 광양시가 2명, 고흥군이 1명, 화순군이 3명, 영암군이 2명이다.
전남도에서는 이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자에 대하여 금융기관에 예금조회, 은닉재산 추적조사, 출국금지 조치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