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야생조수 먹이주기 운동
광양 야생조수 먹이주기 운동
by 운영자 2007.12.21
내년 2월말까지 실시 예정
광양시에서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야생 조수들의 먹이 부족으로 인한 아사 방지와 농작물 피해 예방 차원으로 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야생 조수 먹이주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람쥐, 너구리와 오소리, 황조롱이, 멧비둘기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야생 동물보호구역 5개소에 대하여 주1회이상주기적으로 해빙기까지 살포하고,특히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독수리 100여 마리가 비상하고 있는 진상 비촌 지역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21일 공무원, 감시원, 주민들과 함께 직접 사료와 염소 등의 먹이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야생동물을 불법 포획하기 위해 설치된 올무, 덫, 뱀그물 등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전개, 인근 주민들에게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에서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감시원 4명을 투입 불법 엽구 수거는 물론 고라니, 오소리, 소쩍새, 해오라기 등 부상 조수 19마리를 치료하여 자연으로 방생하는 실적을 거둔바 있다.
광양시에서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야생 조수들의 먹이 부족으로 인한 아사 방지와 농작물 피해 예방 차원으로 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야생 조수 먹이주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람쥐, 너구리와 오소리, 황조롱이, 멧비둘기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야생 동물보호구역 5개소에 대하여 주1회이상주기적으로 해빙기까지 살포하고,특히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독수리 100여 마리가 비상하고 있는 진상 비촌 지역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21일 공무원, 감시원, 주민들과 함께 직접 사료와 염소 등의 먹이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야생동물을 불법 포획하기 위해 설치된 올무, 덫, 뱀그물 등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전개, 인근 주민들에게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에서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감시원 4명을 투입 불법 엽구 수거는 물론 고라니, 오소리, 소쩍새, 해오라기 등 부상 조수 19마리를 치료하여 자연으로 방생하는 실적을 거둔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