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업적 평가 전국 2위
전남농협 업적 평가 전국 2위
by 운영자 2008.01.15
광양시는 전국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
전국농협단위 업적평가에서 전남농협이 1992년 1위이래 15년만에 상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전남농협지역본부는 "2007년도 사업부문과 비사업부문, 교육지원사업부문에 대한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16개 지역본부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이번 평가에서 쌀 1포당 2000원씩을 더 받아 1000억원의 농가소득을 증대시키자는 '1.2.1000운동'의 성과가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전국 12대 우수브랜드쌀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을 기록하는 등 전남쌀의 가치를 향상시킨 것도 큰 도움이 됐다.
이밖에 지역본부와 5개 시.군지부 연합사업단의 농산물 판매실적과 경제사업의 유통기반조성부분 1위, 공제사업 전국 6연패, 지도사업 전국 1위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영업점 평가에서도 전남 35개 사무소 중 중 8개(담양군, 광양시, 순천시, 보성군, 영광군, 북순천, 동명동, 신목포)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광양시는 시 단위 전국 최우수 사무소로, 영광군은 군 단위 전국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이덕수 전남농협본부장은 "열악한 지역 여건과 전국 최저의 GRDP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수신 성장률, 퇴직연금, 공제, 고객관리, 지도사업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농산물 판매사업도 2조원을 달성했다"며 "현장중심의 경영방침으로 영업점 지원에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전국농협단위 업적평가에서 전남농협이 1992년 1위이래 15년만에 상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전남농협지역본부는 "2007년도 사업부문과 비사업부문, 교육지원사업부문에 대한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16개 지역본부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이번 평가에서 쌀 1포당 2000원씩을 더 받아 1000억원의 농가소득을 증대시키자는 '1.2.1000운동'의 성과가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전국 12대 우수브랜드쌀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을 기록하는 등 전남쌀의 가치를 향상시킨 것도 큰 도움이 됐다.
이밖에 지역본부와 5개 시.군지부 연합사업단의 농산물 판매실적과 경제사업의 유통기반조성부분 1위, 공제사업 전국 6연패, 지도사업 전국 1위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영업점 평가에서도 전남 35개 사무소 중 중 8개(담양군, 광양시, 순천시, 보성군, 영광군, 북순천, 동명동, 신목포)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광양시는 시 단위 전국 최우수 사무소로, 영광군은 군 단위 전국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이덕수 전남농협본부장은 "열악한 지역 여건과 전국 최저의 GRDP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수신 성장률, 퇴직연금, 공제, 고객관리, 지도사업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농산물 판매사업도 2조원을 달성했다"며 "현장중심의 경영방침으로 영업점 지원에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