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청, 오락실 불법영업 20명 적발
순천지청, 오락실 불법영업 20명 적발
by 운영자 2008.01.16
순천지청(지청장 이동호)은 최근 집중단속을 통해 ‘바지사장’을 내세워 법망을 피하려던 불법사행성 오락실 업주 10명과 바지사장 등 범인도피사범 8명, 오락기 판매 총판 2명 등 모두 20명을 적발해 이중 4명을 구속하고 11억2,900만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검찰은 “사행성 오락실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사행성 오락실 실제 업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사행성 오락실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사행성 오락실 실제 업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