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한ㆍ중 청소년 민박교류 실시
광양시 한ㆍ중 청소년 민박교류 실시
by 운영자 2008.01.18
중국 청소년 19명 광양시 방문
광양제철초등학교 24명 중국 방문
광양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 동안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선전(深?)시와 한ㆍ중청소년민박교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한ㆍ중청소년민박교류는 광양제철초등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24명(단장 고문언 교감)이 중국 선전시 실험소학교를 가게 되며, 중국 선전시 남산외국어중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19명(단장 왕수이파 교장)이 광양중동중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02년도부터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선전시와 학생 민박교류 협정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감각을 심어주고 있다”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줌으로써 장래 세계관과 이상을 높여주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광양을 방문하는 중국 학생들은 광양시에 머무르는 동안 광양항, 광양제철소 등 산업시설 견학, 유적지 등을 방문하는 문화탐방 행사 등이 마련되며, 같은 또래의 학생가정에서 홈스테이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는 중국을 방문하게 될 광양제철초등학교 교류단도 비슷한 체험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7년를 맞고 있는 한ㆍ중 청소년 민박교류는 가정생활 속의 체험을 통해 해외문화를 배우고 외화낭비의 여행에서 벗어난 국제교류사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과 광양시를 알리는 외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광양시는 앞으로 이를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제철초등학교 24명 중국 방문
광양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 동안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선전(深?)시와 한ㆍ중청소년민박교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한ㆍ중청소년민박교류는 광양제철초등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24명(단장 고문언 교감)이 중국 선전시 실험소학교를 가게 되며, 중국 선전시 남산외국어중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19명(단장 왕수이파 교장)이 광양중동중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02년도부터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선전시와 학생 민박교류 협정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감각을 심어주고 있다”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줌으로써 장래 세계관과 이상을 높여주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광양을 방문하는 중국 학생들은 광양시에 머무르는 동안 광양항, 광양제철소 등 산업시설 견학, 유적지 등을 방문하는 문화탐방 행사 등이 마련되며, 같은 또래의 학생가정에서 홈스테이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는 중국을 방문하게 될 광양제철초등학교 교류단도 비슷한 체험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7년를 맞고 있는 한ㆍ중 청소년 민박교류는 가정생활 속의 체험을 통해 해외문화를 배우고 외화낭비의 여행에서 벗어난 국제교류사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과 광양시를 알리는 외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광양시는 앞으로 이를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