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없는 도시 광양 만들기에 총력
재해없는 도시 광양 만들기에 총력
by 운영자 2008.01.21
‘무 재해 원년의 해’선포
광양시는 연말연시 및 정권 교체기 사회 전반의 들뜬 분위기로 대형화재, 교통사고와 생활주변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각종 재난 및 재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2008년을 ‘무 재해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대부분의 재해는 불안전한 요소와 행동에 의하여 발생하였음을 교훈 삼아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관리종합 계획을 추진 중인 시에서는 지역의 상징인 광양항의 화물이 차질없이 유통 될 수 있도록 해상 및 항만에서의 선박 등 안전사고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 및 시설물 관리 등 총 31개 분야에서 체계적인 점검정비, 재해위험요인 제거, 홍보 등을 통해 살기 좋은 광양시 만들기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절기 대형화재 예방, 전기, 가스사고 예방, 재난취약가구인 저소득층의 전기 안전점검 실시 등 분야별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시설별ㆍ계절별 기획점검을 실시하여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안전사고 예방 대책으로 근본적인 위험요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거리 캠페인,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홍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내 가정과 내 주변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시민의 안전 의식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해 모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의 적극 활용으로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광양시는 긴급사태 대비를 위한 직원 복무기강을 확립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도시 광양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광양시는 연말연시 및 정권 교체기 사회 전반의 들뜬 분위기로 대형화재, 교통사고와 생활주변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각종 재난 및 재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2008년을 ‘무 재해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대부분의 재해는 불안전한 요소와 행동에 의하여 발생하였음을 교훈 삼아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관리종합 계획을 추진 중인 시에서는 지역의 상징인 광양항의 화물이 차질없이 유통 될 수 있도록 해상 및 항만에서의 선박 등 안전사고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 및 시설물 관리 등 총 31개 분야에서 체계적인 점검정비, 재해위험요인 제거, 홍보 등을 통해 살기 좋은 광양시 만들기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절기 대형화재 예방, 전기, 가스사고 예방, 재난취약가구인 저소득층의 전기 안전점검 실시 등 분야별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시설별ㆍ계절별 기획점검을 실시하여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안전사고 예방 대책으로 근본적인 위험요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거리 캠페인,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홍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내 가정과 내 주변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시민의 안전 의식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해 모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의 적극 활용으로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광양시는 긴급사태 대비를 위한 직원 복무기강을 확립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도시 광양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