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초교, 국제수학경시 3년 연속 '최우수' 수상
광양제철초교, 국제수학경시 3년 연속 '최우수' 수상
by 운영자 2008.01.23
광양제철초등학교가 ‘2008 국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세계적인 수학자 진성신(陳省身) 선생을 기념하고 세계 속의 수학 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중국, 미국, 캐나다 등 8개국의 3~9학년 5만 6000여 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제철초교에 따르면 한국 대표로 참가한 6명의 학생전원이 입상했으며, 2006년, 2007년에 이어 최우수 단체상을 받았다.
영예의 주인공은 대상에 서해민(3년), 금상에 홍검슬(3년), 송승준(3년), 황재진(5년), 조영빈(5년)군, 동상에 정홍규군(5년)이다.
신기완 교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학생 학부모들의 노력과 체계적이고 능률적인 수학영재반의 운영, 교사들의 탁월한 교수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수학자 진성신(陳省身) 선생을 기념하고 세계 속의 수학 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중국, 미국, 캐나다 등 8개국의 3~9학년 5만 6000여 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제철초교에 따르면 한국 대표로 참가한 6명의 학생전원이 입상했으며, 2006년, 2007년에 이어 최우수 단체상을 받았다.
영예의 주인공은 대상에 서해민(3년), 금상에 홍검슬(3년), 송승준(3년), 황재진(5년), 조영빈(5년)군, 동상에 정홍규군(5년)이다.
신기완 교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학생 학부모들의 노력과 체계적이고 능률적인 수학영재반의 운영, 교사들의 탁월한 교수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