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by 운영자 2008.01.24
수도권 5곳서 순천미인단감, 낙안배 등 판매
순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도권 지역에서 순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다.
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양재, 고양, 창동, 성남, 수원 등 수도권 5개소의 하나로 마트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순천미인단감과 낙안배, 딸기, 매실엑기스, 곶감, 김치류 등 70개 품목의 순천 농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수도권 직거래 장터에는 순천시와 순천원협, 작목반 대표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는 판촉을 위한 홍보 지원반과 부스설치, 판매도우미, 홍보 시식비용의 일부를 지원키로 했다.
한편 설 직전인 다음달 4일부터 5일에도 연향동 농협시지부 주차장앞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설돼 11개 업체와 영농조합법인에서 순천배, 오디, 고추장, 낙안요구르트, 매실 엑기스, 딸기, 단감, 한라봉, 김치, 곶감, 명설차 등을 판매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에 즈음해 생산자의 소득향상과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저렴한 농산물 구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순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도권 지역에서 순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다.
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양재, 고양, 창동, 성남, 수원 등 수도권 5개소의 하나로 마트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순천미인단감과 낙안배, 딸기, 매실엑기스, 곶감, 김치류 등 70개 품목의 순천 농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수도권 직거래 장터에는 순천시와 순천원협, 작목반 대표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는 판촉을 위한 홍보 지원반과 부스설치, 판매도우미, 홍보 시식비용의 일부를 지원키로 했다.
한편 설 직전인 다음달 4일부터 5일에도 연향동 농협시지부 주차장앞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설돼 11개 업체와 영농조합법인에서 순천배, 오디, 고추장, 낙안요구르트, 매실 엑기스, 딸기, 단감, 한라봉, 김치, 곶감, 명설차 등을 판매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에 즈음해 생산자의 소득향상과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저렴한 농산물 구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