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설종합대책 추진
광양시, 설종합대책 추진
by 운영자 2008.01.29
22개반 175명 근무
광양시에서는 민족 고유의 전통 명절인 설을 맞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종합상황실을 22개반을 운영하고 175명을 근무토록하고, 병의원 약국, 상·하수도, 쓰레기, 교통, 가스 등의 생필품과 관련된 6개 업종에 134개 업소를 지정·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먼저 청결활동으로 시 전역에 다중이 이용하는 터미널, 역 등의 공중화장실, 간이휴게소의 편익시설을 포함한 안전시설물 등 일제점검을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설을 맞아 가격인상이 우려되는 생필품, 제수용품, 개인서비스 요금 등의 물가안정을 위하여 「물가대책 상황반」 을 1개반 11명으로 시,경찰,소비자단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매점매석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의 체불노임해소를 위해 여수지방노동사무소와 협조체제 유지를 통하여 시 발주 공사대가 및 물품구입대금 설 이전에 조기집행하여 임금 미지급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지도ㆍ감독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한 연휴가 되도록 병의원 약국지정, 가스, 수도 등 종합상황실운영 안내서를 제작하여 관내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과소비를 근절하고 검소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대주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공직사회에는 선물 안주고 안받기, 각종 비상연락망 정비, 공직감찰활동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양시에서는 민족 고유의 전통 명절인 설을 맞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종합상황실을 22개반을 운영하고 175명을 근무토록하고, 병의원 약국, 상·하수도, 쓰레기, 교통, 가스 등의 생필품과 관련된 6개 업종에 134개 업소를 지정·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먼저 청결활동으로 시 전역에 다중이 이용하는 터미널, 역 등의 공중화장실, 간이휴게소의 편익시설을 포함한 안전시설물 등 일제점검을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설을 맞아 가격인상이 우려되는 생필품, 제수용품, 개인서비스 요금 등의 물가안정을 위하여 「물가대책 상황반」 을 1개반 11명으로 시,경찰,소비자단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매점매석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의 체불노임해소를 위해 여수지방노동사무소와 협조체제 유지를 통하여 시 발주 공사대가 및 물품구입대금 설 이전에 조기집행하여 임금 미지급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지도ㆍ감독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한 연휴가 되도록 병의원 약국지정, 가스, 수도 등 종합상황실운영 안내서를 제작하여 관내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과소비를 근절하고 검소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대주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공직사회에는 선물 안주고 안받기, 각종 비상연락망 정비, 공직감찰활동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