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설연휴 특별지도점검
보성군, 설연휴 특별지도점검
by 운영자 2008.01.30
보성군은 설 연휴를 전ㆍ후하여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자 3단계로 나누어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설 연휴를 전후하여 장기간 휴무로 인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ㆍ감독 등 여건이 취약함에 따라 오는 2월 15일까지 환경지도계장외 2명으로 순찰반을 편성하여 상수원수계,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폐수, 분뇨, 축산폐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본 점검은 1단계인 설 연휴 전(1.28-2.5)에는 사업장 30개소에 자율 점검토록 협조문 발송 등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에 주력하고 중점 감시분야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2단계인 설 연휴 중(2.6-2.10)에는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환경오염사고 우려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마지막 3단계인 설 연휴 후(2.11-2.15)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방지시설 등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설 연휴를 전후하여 장기간 휴무로 인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ㆍ감독 등 여건이 취약함에 따라 오는 2월 15일까지 환경지도계장외 2명으로 순찰반을 편성하여 상수원수계,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폐수, 분뇨, 축산폐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본 점검은 1단계인 설 연휴 전(1.28-2.5)에는 사업장 30개소에 자율 점검토록 협조문 발송 등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에 주력하고 중점 감시분야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2단계인 설 연휴 중(2.6-2.10)에는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환경오염사고 우려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마지막 3단계인 설 연휴 후(2.11-2.15)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방지시설 등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