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공과대학 학생회 공대이전 찬성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학생회 공대이전 찬성
by 운영자 2008.01.30
공대학생 대다수 이전 원해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학생회가 공과대학 광양캠퍼스 이전을 찬성한다는 성명서를 28일 발표했다.
학생회 측은 22일부터 28일까지 공대 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과대학 이전에 대한 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다수 학생이 이전 찬성에 뜻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순천대학교 공과대학생들은 성명서를 통해 순천대학교의 미래는 순천대학교의 3주체인 학생과 교수 그리고 직원의 협의로 결정하는 것이므로 기타 기관과 단체는 순천대학교의 발전 정책에 대해 중립을 지켜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광양시에 포항공대 제2캠퍼스 유치협력을 약속한 노관규 순천시장의 태도를 규탄하며, 이에 대한 순천시장의 공개 사과도 요구했다.
학생회 측은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이전은 순천대학교 발전에 필수적인 사안임을 강조하며, 순천시가 차후 지원의 약속을 해도 대학본부는 이와 관계없이 공대이전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순천시를 비롯한 각 단체들이 내건 플랜카드는 순천대학교의 명예와 교권을 짓밟은 행동이라며, 이에 대한 책임도 함께 물을 것이라고 규탄했다.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학생회가 공과대학 광양캠퍼스 이전을 찬성한다는 성명서를 28일 발표했다.
학생회 측은 22일부터 28일까지 공대 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과대학 이전에 대한 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다수 학생이 이전 찬성에 뜻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순천대학교 공과대학생들은 성명서를 통해 순천대학교의 미래는 순천대학교의 3주체인 학생과 교수 그리고 직원의 협의로 결정하는 것이므로 기타 기관과 단체는 순천대학교의 발전 정책에 대해 중립을 지켜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광양시에 포항공대 제2캠퍼스 유치협력을 약속한 노관규 순천시장의 태도를 규탄하며, 이에 대한 순천시장의 공개 사과도 요구했다.
학생회 측은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이전은 순천대학교 발전에 필수적인 사안임을 강조하며, 순천시가 차후 지원의 약속을 해도 대학본부는 이와 관계없이 공대이전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순천시를 비롯한 각 단체들이 내건 플랜카드는 순천대학교의 명예와 교권을 짓밟은 행동이라며, 이에 대한 책임도 함께 물을 것이라고 규탄했다.
